멈춘 결제는 금액을 쪼개 다시 하고
멈춘 이유도 상담 때 함께 살펴봐요
핵심 요약
LG U+ 콘텐츠이용료현금화란 LG U+ 회선의 콘텐츠이용료 한도로 결제한 뒤 현금으로 받는 방법을 가리켜요.
1. 결제가 한 번에 되지 않으면 금액을 나눠 결제하고 먼저 결제된 만큼 정산해 드려요.
2. LG U+ 콘텐츠이용료현금화 나눠 결제 순서는 남은 몫 확인 → 나눌 금액 정하기 → 첫 결제와 정산 → 이어서 결제 순으로 진행돼요.
3. 결제가 멈춘 이유는 U+one 화면과 거절 문구를 보고 상담에서 함께 살펴봐요.
한눈 요약
한도가 남아도 한 번에 50만 원까지만 되는 경우
이번 달에 이미 쓴 금액이 있는 경우


LG U+ 콘텐츠이용료현금화를 하다 보면 한도가 넉넉해 보이는데도 결제창에서 멈추는 일이 있어요. 회선에 잡힌 한도가 100만 원이라도 쓰시는 분에 따라 한 건에 50만 원까지만 승인되기도 해서 큰 금액을 한꺼번에 넣으면 그 건만 거절로 끝날 수 있어요.
이번 달에 이미 결제한 금액이 있으면 남은 몫이 생각보다 작을 수 있어요. 또 U+one 앱을 열면 소액결제 칸이 먼저 보일 수 있는데 콘텐츠이용료 한도는 별개라서 두 숫자를 모두 보셔야 어느 쪽이 모자랐는지 알 수 있어요.
다음 내용 ↓ LG U+ 콘텐츠이용료현금화 나눠 결제는 이렇게 해요
한눈 요약
처음부터 몇 번에 나눌지 정해요
결제된 만큼 먼저 정산해 드려요
LG U+ 콘텐츠이용료현금화를 나눠 결제할 때는 남은 몫 확인 → 나눌 금액 정하기 → 첫 결제와 정산 → 이어서 결제 순이에요.
1
남은 몫 확인
U+one 에서 두 한도와 이번 달에 쓴 금액을 확인해요
2
나눌 금액 정하기
한 번에 결제될 금액에 맞춰 몇 번에 나눌지 함께 정해요
3
첫 결제와 정산
첫 결제가 확인되면 그 몫부터 먼저 정산해 드려요
4
이어서 결제
남은 금액을 이어서 결제하고 건마다 정산해요
나눠 결제할 때마다 인증번호 문자를 다시 받아야 할 수 있어서 휴대폰을 곁에 두시면 편해요. 몇 번에 나누든 다음 달 요금에는 결제한 금액을 모두 더한 합계가 청구되니 건마다 지금까지의 합계를 함께 적어 드려요.
보기를 들어 남은 몫이 90만 원이고 한 건에 50만 원까지 승인되는 회선이라면 50만 원과 40만 원 두 건으로 나눠요. 첫 건이 승인되면 그 몫을 먼저 정산해 드리고 둘째 건으로 넘어가요. 둘째 건이 멈추면 그 금액을 다시 쪼개 이어 가요.
다음 내용 ↓ 결제가 멈췄을 때 먼저 살펴보는 것
LG U+ 결제가 멈췄다면 상담에서 까닭부터 살펴봐 드려요
한눈 요약
거절 문구부터 캡처해 두세요
막힌 상태인지 모자란 상태인지 나눠 봐요

✓ 거절 문구 — 화면을 닫기 전에 캡처해 두기
✓ 남은 한도 — 소액결제 칸과 콘텐츠이용료 칸을 따로 보기
✓ 요금 납부 — 밀린 요금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 명의 — 명의를 바꾼 직후라면 한도가 줄어 있을 수 있음
같은 금액으로 여러 번 누르기보다 멈춘 화면을 먼저 보내 주시는 편이 빨라요. 한도가 모자라서인지 금액이 커서인지에 따라 다음 차례가 달라지고 소액결제 한도가 막힌 상태라면 진행이 어렵다는 것도 숨기지 않고 말씀드려요.
다음 내용 ↓ LG U+ 상담은 밤과 주말에도 같아요
한눈 요약
24시간 같은 차례로 상담해요
나눠 결제도 새벽에 똑같이 해요

새벽에 결제가 멈추면 물어볼 곳이 없어 같은 금액을 몇 번이고 다시 눌러 보시는 분이 많아요. 그럴 때일수록 멈춘 화면부터 보내 주세요. LG U+ 회선 상담은 밤 · 새벽 · 주말에도 낮과 같은 차례로 이어지고 나눌 금액을 정하는 일도 시간과 상관없이 똑같이 해요.
나눠서 결제하시든 한 건으로 끝내시든 손에 들어올 금액은 결제창을 열기 전에 원 단위로 먼저 말씀드려요. 건마다 나뉘는 금액과 전체 합계를 보시고 진행 여부를 천천히 정하셔도 괜찮아요.
다음 내용 ↓ 자주 묻는 질문
LG U+ 회선만 따로 정한 비율은 없어요. U+one 에서 본 남은 한도와 결제하실 금액 · 몇 번에 나눠야 하는지를 보고 셈해요. 한 번에 결제될 금액이 정해지면 나눌 횟수도 함께 정해서 받으실 금액을 계산해요. 이번 달에 먼저 결제하신 건이 있다면 그만큼 뺀 몫으로 셈해요.
결제 전에는 받으실 금액을 원 단위로 먼저 알려 드려요. 나눠 결제한다면 건마다 받으실 금액과 전체 합계를 따로 적어 드리니 어느 건에서 얼마를 받는지 헷갈리지 않으실 거예요. 나눌 횟수가 바뀌면 그에 맞춰 다시 적어 드려요.
수수료는 부담을 덜어 드리는 쪽으로 잡고 있어요. 한 건으로 끝나든 여러 건으로 나뉘든 셈하는 방식은 같고 결제 금액을 바꾸시면 새로 셈해 드려요. 금액만 알아보고 마치셔도 괜찮고 U+one 화면을 함께 보내 주시면 나눌 횟수까지 곧장 정해 드려요. 처음이시면 한 건으로 될지부터 함께 봐요.
멈춘 금액을 몇 번에 나눠서 다시 결제해요. 통신사가 정한 한도가 넉넉해도 이용자에 따라 한 번에 50만 원까지만 결제되는 경우가 있어서 금액을 쪼개면 이어지는 일이 많아요. 거절된 건은 승인되지 않은 것이라 다음 달 요금에 잡히지 않아요.
다시 결제하기 전에 거절 문구를 먼저 확인해요. 금액이 커서 멈춘 건지 남은 몫이 모자란 건지에 따라 나눌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같은 금액으로 계속 다시 누르지 마시고 멈춘 화면을 보내 주세요. 거듭 누르면 통신사 쪽에서 결제를 더 막을 수 있어요.
나눠서 결제하면 먼저 결제된 금액은 그만큼 정산해 드리고 남은 금액을 이어서 진행해요. 결제 사이에 인증번호를 다시 받을 수 있어 휴대폰을 곁에 두시면 좋아요. 나눈 건마다 받으실 금액도 결제 전에 원 단위로 알려 드려요. 몇 번에 나누든 다음 달 요금에는 결제한 금액 전체가 더해져요.
U+ 회선에서는 승인된 결제 한 건마다 그 몫을 곧바로 따로 정산해요. 마지막 건이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한꺼번에 드리는 방식이 아니라서 둘째 건을 결제하시는 동안 첫째 건 몫은 이미 손에 들어와 있어요.
건마다 결제한 금액과 받으신 금액 · 지금까지의 합계를 알려 드려요. 그래서 세 번에 나누셨다면 몇 번째 결제인지와 남은 금액을 계속 보면서 진행하실 수 있어요. 어느 건에서 얼마를 받으셨는지 대화에 남아 나중에 다시 보기도 편해요.
중간에 남은 결제를 멈추고 싶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그때까지 결제된 만큼은 정산이 끝난 상태라 이어서 할지 그만할지 천천히 정하셔도 되고 다음 달 요금에는 실제로 결제한 건만 더해져요. 건마다 정산이 끝났다는 말씀을 드린 뒤에 다음 결제로 넘어가니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놓치지 않으실 거예요. 순서를 헷갈리실 일은 거의 없어요.
한 번에 결제되는 금액과 남은 한도를 함께 보고 정해요. 예를 들어 남은 몫이 80만 원이고 한 번에 50만 원까지만 결제되는 회선이라면 두 번으로 나누는 식이에요. 원하시는 금액이 남은 몫보다 크면 남은 몫 안에서 먼저 나눠 드려요.
한 번에 결제되는 금액은 회선마다 달라서 처음 한 건을 결제해 보고 정하기도 해요. 첫 건이 확인되면 그 몫부터 정산하고 남은 금액에 맞춰 다음 건을 이어 가요. 나눌 횟수가 늘어도 결제 한 건마다 하는 일은 같아요.
원하시는 전체 금액과 U+one 에서 본 남은 몫을 알려 주시면 상담에서 나눌 금액을 함께 짜 드려요. 다음 달 요금에 더해질 합계도 미리 셈해 드리니 처음이셔도 차례대로 따라오시면 돼요. 한 건이 거절되면 그 금액을 다시 쪼개서 이어 가니 처음 정한 횟수가 조금 바뀔 수도 있어요. 바뀔 때마다 받으실 금액도 새로 적어 드려요.
네 소액결제와 콘텐츠이용료 한도는 별개예요. U+one 앱을 열면 소액결제 칸이 먼저 보일 수 있어서 그 칸만 보고 멈추시는 분이 많아요. 메뉴를 한 단계 더 들어가면 콘텐츠이용료 쪽 숫자를 따로 볼 수 있어요. 메뉴 이름은 앱 업데이트에 따라 조금 바뀔 수 있어요.
두 한도는 각각 최대 100만 원이고 합치면 최대 200만 원이에요. 결제가 멈췄을 때 어느 쪽 칸이 모자랐는지 알아야 나눌 금액을 제대로 정할 수 있어요. 한쪽 칸이 비어 있어도 다른 칸이 남아 있는 경우가 꽤 있어요.
어디를 눌러야 할지 모르시면 U+one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세요. 콘텐츠이용료 숫자가 있는 자리를 짚어 드리고 이번 달에 쓴 금액을 빼서 나눠 결제할 금액까지 셈해 드려요. 소액결제 칸 숫자도 같이 보내 주시면 두 칸을 나눠 놓고 이번 결제에 쓸 몫을 정해 드려요.
몇 번에 나눠 결제하셨든 결제한 금액을 모두 더한 합계가 다음 달 요금에 청구돼요. 받으실 때는 건마다 나뉘어도 내실 때는 한 고지서에 함께 나온다고 보시면 돼요. 결제한 날짜가 달라도 같은 달 안이라면 같은 고지서로 묶여요.
예를 들어 평소 5만 원을 내시는데 이번 달에 40만 원과 10만 원으로 나눠 결제하셨다면 다음 달에는 약 55만 원이 나와요. 받으신 금액이 아니라 결제한 금액 전체가 기준이라 상담에서 이 금액을 따로 적어 드려요.
납부일에 낼 수 있는 선에서 전체 금액을 정하시길 권해요. 나눠 결제할수록 합계를 놓치기 쉬워서 건마다 지금까지 더해진 금액과 다음 달 고지서 예상 금액을 다시 알려 드려요. 고지서에는 보통 정보이용료라는 항목으로 적혀요. 나눠 결제한 건이 따로 적히든 합계로 적히든 더한 금액은 같아요. 받아 보신 고지서 금액이 예상과 다르면 결제 건 목록과 함께 맞춰 봐 드려요.
결제창에 나온 거절 문구를 보면 대부분 알 수 있어요. 화면을 닫기 전에 캡처해 두시면 금액이 커서인지 · 남은 몫이 모자라서인지 · 밀린 요금 때문인지 먼저 나눠 볼 수 있어요. 문구를 못 찍으셨다면 기억나는 말만 알려 주셔도 괜찮아요.
금액이 커서 멈춘 경우라면 나눠서 다시 결제하면 이어지는 일이 많아요. 반대로 소액결제 한도가 막힌 상태라면 진행이 어려운데 그때도 이유를 분명하게 말씀드려요. 명의를 바꾼 직후라면 한도가 줄어 있을 수 있어요.
결제대행사 쪽 제한인 경우도 있어 문구를 보고 풀어 갈 방법을 안내해 드려요. 당장 이어 가기 어려운 경우에는 다음 달 1일 뒤에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도 함께 알려 드려요. 거절된 건은 승인되지 않아 다음 달 요금에도 잡히지 않으니 그 점은 마음 놓으셔도 돼요. 같은 문구가 되풀이되면 잠시 멈추고 화면부터 보내 주세요.
만 19세 이상 본인 명의 LG U+ 회선이면 상담을 시작할 수 있어요. 나눠 결제를 하면 건마다 인증번호 문자가 올 수 있어서 그 휴대폰을 손에 들고 계시면 편해요. 처음 메시지에 원하시는 금액과 U+one 에서 본 한도를 적어 주시면 나눌 금액까지 바로 셈해 드려요.
신분증은 진행을 정하신 뒤 명의 확인 차례에 필요해요. 가족 이름으로 가입된 회선은 진행 대상이 아니에요. 결제가 한 번 멈춘 적이 있다면 그때 나온 문구도 함께 보내 주세요.
카카오톡이나 전화 010-2786-3722 로 「U+ 회선이고 한 번에 안 됐어요」처럼 남겨 주시면 돼요. 새벽이나 주말에도 나눌 금액부터 같이 정하고 받으실 금액을 결제 전에 알려 드려요. 원하시는 금액이 한 번에 결제될지 모르셔도 괜찮아요. 상담에서 먼저 살펴보고 나눌지 정해요. 처음 결제해 보시는 분도 차례를 하나씩 알려 드려요.
카카오톡 · 전화 · 문자 모두 24시간 열려 있어요.
24시 바로 · 상담 시간 24시간 · 전화 · 문자 010-2786-3722
카카오톡 상담 24시간 · 콘텐츠이용료현금화 통신사별 · 기종별 안내
처음 시작하는 분 안내 · 자주 묻는 질문 · 수수료 ·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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